식물 키워본 적이 없는데 어느날 너무 적적해서 길 걷다가 환하게 핀 칼랑코에 보고 반해서 구매했습니다
꽃은 두어달 가다가 전부 시들어 버렸구요
매일 창문에 두고 밤되면 추울까봐 방안에 둡니다
물은 손 넣어봤을때 말랐을때 주고요...
질문 하겠습니다
1. 칼랑코에는 지금같은 날씨 직사광선 쬐면 안되나요?
2. 잎이 쳐진것도 있고 팔팔한 것도 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3. 화분 더 좋은걸로 갈아줘야하나요?
4. 다이소에 파는 액상영양제나 퇴비 이런거 구매해서 사용해도 별 문제없나요??
5. 지금 제일 큰 잎 따서 꺾꽃이 해도 되나요?
6. 꽃이 다 시들었다가 지금 새롭게 봉우리 올라와서 조금씩 꽃피는데 별 문제 없는거죠?
칼랑코에 이외에도 더 키워보고싶은데 지식이 한개도 없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1. 그 아이는 서늘한 곳을 좋아하는 아이라 실내 창가면 (반그늘 ) 이면 충분합니다! 2 네! 사람도 얼굴이 비대칭이듯 모든 잎사기가 같은 크기도 아니고- 물 주기를 놓치셔서 물 저장을 못한 잎사귀도 있을겁니다. 이럴땐 쳐진 잎사귀 몇개를 꺽어주세요!. 3 화분을 더 큰걸로 옮겨주심 애가 더욱 잘 자랄거에요! - dc App
4. 네, 하지만 분갈이를 하시고 난 뒤의 3개월 뒤에 주시길 바랍니다. 6. 네~~ 카랑코에는 피고 지고 반복합니다ㅎ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