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두고 한참 후 이렇게 되었어요ㅜ
아예 햇빛이 안드는곳은 아닌데 이렇네요ㅜ
물 안준지는 좀 됐는데 엄마가 그래서 구런줄 알고 어제 물을 줬어요ㅜ
급히 창가쪽에 두긴 했는데
병이 걸린건지 과습인지 빛을 못봐서 구런지 모르겟네요ㅜ
어떻게 살려야 할까요?
전체적으로 까맣고 물렁거리지는 않아요!
아예 햇빛이 안드는곳은 아닌데 이렇네요ㅜ
물 안준지는 좀 됐는데 엄마가 그래서 구런줄 알고 어제 물을 줬어요ㅜ
급히 창가쪽에 두긴 했는데
병이 걸린건지 과습인지 빛을 못봐서 구런지 모르겟네요ㅜ
어떻게 살려야 할까요?
전체적으로 까맣고 물렁거리지는 않아요!
죽은거같은데요
ㄴ 아.. 이미 죽은건가요? 살릴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