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아버지 묘지에 잔디보수좀 하고 공터자리 장비불러서 완경사로 만들었네요
사실 저와 친척들 자리가 될자리;;;지만 ㅋㅋ
우리세대는 납골당으로 갈거같아 평탄작업을 해놨는데
산에서 잘자라는 이쁜거 있을까여?
매년 친척들과 벌초를 하는데 꼭저자리에 땅벌이 집을지어서
벌초때마다 난리도아니네요 풀도많이자라서 뱀있을까봐 무섭기도 하구요
잔디를 우선적으로 고려해봤는데 관리도 힘들고 이쁘지않고요
잘퍼지고 꽃도피고 여러해살이 식물 추천부탁합니다
꽃잔디가 이쁘던데 가격이 비싸고 구하기도 쉽지않군요
키가 크지않은 식물이 좋을거같아요 군집을 이루어서 다른잡초들이 못자라게하는거 머없을까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사실 저와 친척들 자리가 될자리;;;지만 ㅋㅋ
우리세대는 납골당으로 갈거같아 평탄작업을 해놨는데
산에서 잘자라는 이쁜거 있을까여?
매년 친척들과 벌초를 하는데 꼭저자리에 땅벌이 집을지어서
벌초때마다 난리도아니네요 풀도많이자라서 뱀있을까봐 무섭기도 하구요
잔디를 우선적으로 고려해봤는데 관리도 힘들고 이쁘지않고요
잘퍼지고 꽃도피고 여러해살이 식물 추천부탁합니다
꽃잔디가 이쁘던데 가격이 비싸고 구하기도 쉽지않군요
키가 크지않은 식물이 좋을거같아요 군집을 이루어서 다른잡초들이 못자라게하는거 머없을까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잔디3만원 어치 쪼개서심다가 조상님 얼굴뵐뻔;;
그냥 두는 게 어떨지요 그냥 두면 무슨, 개망초라든지 바랭이라든지 산딸기 이런 것들이 우선 살 텐데. 아니면 주위에 많이 쌓여있을 낙엽을 쫙 깔아두는 거예요.
두껍게 낙엽이 덮이면 뭐든 자라는 게 어렵겠지요.
철쭉을 많이 심던데ᆢ
사시사철 푸르르게 사철나무나 주목같은 건 어떠신가요
구절초나 벌개미취 추천, 또는 국화 추천, 친척중에 일찍 돌아가신 엄마가 안타까워서 묘지를 온통 꽃밭으로 만들었는데, 봄에는 개나리, 여름에는 백일홍, 가을에는 국화가 가득 피어서 어린마음에 산소가 무섭지 않고 아름다웠어요
감사합니다 진달래철죽은 뽑아버렸어요 풀꽃으로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