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본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씨앗에서 새싹이 난 다음부터 처음 나온 두 잎이 계속 햇빛이 비치는 방향으로 구부러져서 그러는데요
그러다가 말겠지 하고 놔뒀는데 다음 날 보니 거의 90도에 가깝게 구부러져서 햇빛을 쬐려고 하더라고요
가만히 두면 목 부러질 거 같아서 화분을 180도 돌려놨거든요?
근데 다음날 보니까 이번에는 반대로 구부러져서 또 햇빛을 보려고 휘어져있는거에요
가만히 두면 영구적인 줄기 형상장애가 생길 거 같아서 이젠 휘어질 때마다 화분을 돌려놓거든요
이게 식물한테 악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그냥 구부러지게 놔둬야하나요
정상인데 왜 햇빛 보게 수직으로 세워주지 않으시나요? 나중에 줄기 휘어지려 하면 지지대라도 하나 세우세요.
수직 어쩌고 하는 건 화분 얘깁니다.
지지대를 세워주시고 햇볕쪽으로 잎사귀가 많이 뻗으니 화분을 가끔 돌려놓으세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