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식물을 좋아하긴 했는데 한두개씩 늘어나더니 이제 거실의 절반이 화분이네요
관리하기도 너무 힘들고 줄사람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등산할때 들고가서 산에다 심으면
정리해서 밖에 내놓으면 잘 키울 사람이 데려가겠죠 예전에 포도농사 접으려고 수백그루의 포도나무를 가져가라고 써붙였더니 반나절만에 깨끗이 초토화..사람들의 재빠름에 혀를 내두를 정도였네요 동네집들엔 포도나무가 한그루씩 생기고 ㅋㆍ
주소알려주시면 받으러갑니다
쓰레기버리는데 내다놓으면 줍줍해갑니다
등산할때 들고가서 산에다 심으면
정리해서 밖에 내놓으면 잘 키울 사람이 데려가겠죠 예전에 포도농사 접으려고 수백그루의 포도나무를 가져가라고 써붙였더니 반나절만에 깨끗이 초토화..사람들의 재빠름에 혀를 내두를 정도였네요 동네집들엔 포도나무가 한그루씩 생기고 ㅋ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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