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에 학교후문 꽃집에서 오천원 주고 사온 다육이입니다처음에는 조그만한 귀여운 아이인데 가면 갈수록 무럭무럭 크는걸 보니 힐링이 되네요 요즘 요 녀석 커가는거 보는 낙으로 인생의 무료함을 달랩니다^^
그맛에 식물 키우죠
양팔이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