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도 마르고 시들길래 사온 꽃집에 물어봤더니 원래 잘 그런다함. 자기들도 들여온놈들중 상품성이 떨어지는것들이 자꾸 생긴다고.
검색해보면 흙은 과습을 조심하되 잎은 습하게 유지하면서 바람 잘 통하는 반양지~반그늘 사이에 두라는데 그게 가능한지조차 의심스러움.
요놈의 고사리를 정말 잘 키우는 분이 있다면 가드닝 마스터요 만렙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