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기둥도 엄지손가락 굵기밖에 안되고
가지가 완전 부러쉬처럼 생겨서
잎은 전나무보다 더 작은 느낌이고
앙상하게 보이는 나무 뭔가요?
기둥에도 잎이 좀 나 있던 것 같네요.
그럴수도 있지님이 맞추심. 이거랑 비슷하게 생김.
화분에 기둥도 엄지손가락 굵기밖에 안되고
가지가 완전 부러쉬처럼 생겨서
잎은 전나무보다 더 작은 느낌이고
앙상하게 보이는 나무 뭔가요?
기둥에도 잎이 좀 나 있던 것 같네요.
그럴수도 있지님이 맞추심. 이거랑 비슷하게 생김.
직희남천(실남천)?
잎은 전나무나 주목이랑 비슷하단 걸 안적었네요. 전나무잎보다 약간 작고 주목보다는 마른 느낌이던데...
주목이나 전나무는 가지가 반듯하게 팔벌리듯 있는데 걔는 뱀처럼 구부러지고 앙상한 거 몇개만 달렸던데...
아라우카리아 ?
오, 역시 대단하세요. 맞는 것 같아요. 좀 앙상하게 난 나무는 드문가보군요. 검색해도 몇개밖에 안나오네요.
아..아우리카리아 작년에 유행했는데 인기없어서 사라져가죠... 지금도 팔긴할껀디 반양.음지식물이라 크리스마스트리 대용으로 한때잠깐 유행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