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안에서 키우는 녹보수인데원래도 힘있던 애가 아니었지만 가게 옮기고 나서는 더욱 점점 시들어가네요.한번 새잎이 돋아나더니 그 이후로는 죽어갑니다물은 열일에한번씩 흠뻑줫습니다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살릴 수 있을까요?
가게 옮기고 나서 더 그랬다면 갑작스런 환경변화에 따른 부적응 . 통풍부족 그외 다양한 요소들이 있겠지만 아직 다 죽은거 아니니 희망을 가져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