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라는건지, 원래 그런건지 넘 길게만 자라서

짧게 가지치기 해버렸거든요. 근데 꽃이 안피어요.

지금은 겨우겨우 1자로 만들어놨는데..

판매하는 아이들은 포트화분에 자그마한데


집에서 몇년 화분에 묵은 아이라서 그런지

감당이 안되네요. 


정말 10센티도 안되게 가지치기 해버려도 될까요?

ㅋㅋㅋㅋ 아직 너무 불쌍해서 그렇겐 못하고

한 30센티 정도로 잘라놨는데 새순이 나오면

또 덩굴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