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서 떠나온지 10일이 됐는데 그 동안 비가 한 번 그쳤던 것 말고는 매일같이 비가 오니까 밖으로 옮겨심은 목화가 너무 신경쓰입니다... 과습으로 죽진 않겠죠? 주변에 도랑이라도 파줬어야했나 싶네요..흙도 기존엔 입자 굵고 배수 잘 되는 흙이었는데 옮겨심은데가 점토질이라...
노지에 심은건 과습우려 없지 않을까요 그만큼 비와함께 바람도 불어주니...
부디 그랬음 좋겠습니다... 죄다 지하로 내려가버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