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저녁에 분갈이 후 상태입니다
남아있던 잎 4개 중에 제일 오래된 4월생 잎파리가 토일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노래지더니 고개를 푹 숙이고 쳐지네요 ㅜ
다른 잎들은 겉으로 보기에 노랗게 변한다거나 시들지 않는거 같구요
분갈이 후 몸살같은건지 아니면 그냥 노화돼서 저절로 시드는건가요?
참고로 올 2월 말 처음 샀을 때 하나있던 잎도 한달인가 3주? 즘 전에 사진처럼 노랗게 시들어서 잘라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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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분갈이 후 6일째고 아직 물 안주고 어두운 복도 구석에 두고있어요 - dc App
하엽지는 거 잘라주시면 됨
어디서봤는데... 말라가는 부위부터 조금씩 잘라주세요 너무일찍 몸통쪽 자르면 그부위가 일찍말라서 몸통이 삐뚤어진다고 하더라구여 잎사구 자르고 좀 지나고 잎기둥 조금 자르고 더있다가 더밑에 자르고 몸통쪽 가까이 최종적으로 잘라줘야 몸통이 자라는데 방해가 않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