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락스 1cc에 물 500cc를 섞은 물을 흰가루 없애기 위해서 뿌려 왔는데요.
반복해서 뿌려도 물에 별다른 해가 없어 보이더군요.
문제는 효과도 그만큼 커 보이지 않는다는 것.
너무 심하게 앓는 것 같은 카랑코에에게 이판사판 심정으로
화분 흙에 이 락스물을 400cc 가량을 들이부어서 아예 관수를 해버렸는데요.
수일이 경과해도 식물에 별다른 해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현재 뿌려주는 락스물은
락스 1.25cc + 물 500cc 로 소심하게 농도를 증가시킨 상태입니다. (1:400 희석)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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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 1:400 희석액도 카랑코에 표면에 뿌려도 끄떡 없고, 관수를 해도 끄떡 없음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느낌인지는 몰라도 1:400 액을 뿌리면서 검은 반점들이 없어져 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균킬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락스 1:400 희석액을 기본 치료제로 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