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누구에게 받아 기르던 식물입니다.
손바닥 만한 화분에 있던게 무럭무럭 자라 세네배 부피가 된거 같아요.
처음엔 예뻤는데 크니까 별로.. 그래도 어머니께서 키우시던 거라 잘 키워보랴 합니다.
근데 얜 이름이 뭐에요?!
어머니께서 누구에게 받아 기르던 식물입니다.
손바닥 만한 화분에 있던게 무럭무럭 자라 세네배 부피가 된거 같아요.
처음엔 예뻤는데 크니까 별로.. 그래도 어머니께서 키우시던 거라 잘 키워보랴 합니다.
근데 얜 이름이 뭐에요?!
아잘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