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우는 화분이 6개이고
같은 장소에서 키우는데
버섯이 올라온 화분은 단 한개였죠.
그리고 생긴 버섯의 종류도 한 종류였고요.
만일 버섯 포자가 어디에나 있어서 공기 중에 마구 둥둥 떠다닌다면
같은 장소의 다른 화분들에도 버섯이 피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무슨 인플루엔자 번지듯이 마구 퍼지고 창궐하고 그런거 아니고
제한된 영역에만 포자가 뿌려지는 것 같습니다.
없애 봐야 공기 중에 포자 투성이라 또 생기니 포기하고 그냥 두자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박멸은 아래의 방법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https://m.dcinside.com/board/tree/265613
제 화분은 박멸시켜서 이제 물 줘도 더 이상 버섯 안올라옵니다.
물론 언젠가 또 버섯이 올라올 수도 있겠죠.
아니면 다른 종류의 버섯이 옮겨 붙을 수도 있겠고요.
하지만 걱정은 안됩니다.
해결책이 있으니까요.
여기에 나온 방법을 지키지 않아서 흙을 뒤집어 엎었다 해도 절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 역시 초반에 흙 뒤집어 엎었고 그 때문에 계속 올라왔지만
올라오는 대로 두더지 게임 하듯이 잡고 태우고 하면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지켜서 하시면 뿌리 뽑을 수 있습니다.
버섯이 혐오스러운 이유.
* 보기가 흉하다.
* 독을 품은 것도 있다.
* 엄청나게 빠른 성장 속도 = 엄청난 양분을 빨아 들임. (화분이 집인 식물 입장에서는 기생충.)
* 염치가 없다. (부른 적이 없는데 끼어 들음.)
불지옥이 답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키우는데
버섯이 올라온 화분은 단 한개였죠.
그리고 생긴 버섯의 종류도 한 종류였고요.
만일 버섯 포자가 어디에나 있어서 공기 중에 마구 둥둥 떠다닌다면
같은 장소의 다른 화분들에도 버섯이 피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무슨 인플루엔자 번지듯이 마구 퍼지고 창궐하고 그런거 아니고
제한된 영역에만 포자가 뿌려지는 것 같습니다.
없애 봐야 공기 중에 포자 투성이라 또 생기니 포기하고 그냥 두자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박멸은 아래의 방법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https://m.dcinside.com/board/tree/265613
제 화분은 박멸시켜서 이제 물 줘도 더 이상 버섯 안올라옵니다.
물론 언젠가 또 버섯이 올라올 수도 있겠죠.
아니면 다른 종류의 버섯이 옮겨 붙을 수도 있겠고요.
하지만 걱정은 안됩니다.
해결책이 있으니까요.
여기에 나온 방법을 지키지 않아서 흙을 뒤집어 엎었다 해도 절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 역시 초반에 흙 뒤집어 엎었고 그 때문에 계속 올라왔지만
올라오는 대로 두더지 게임 하듯이 잡고 태우고 하면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지켜서 하시면 뿌리 뽑을 수 있습니다.
버섯이 혐오스러운 이유.
* 보기가 흉하다.
* 독을 품은 것도 있다.
* 엄청나게 빠른 성장 속도 = 엄청난 양분을 빨아 들임. (화분이 집인 식물 입장에서는 기생충.)
* 염치가 없다. (부른 적이 없는데 끼어 들음.)
불지옥이 답입니다.
버섯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