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분무기로만 물을주니 계속 시들시들하고 색도 죽길래 어머니가 물에 담궈보자 하시고 4개월째 주에 몇번씩 밤마다 담궈서 물을 주니 엄청 생기있고 크게 자라고 있습니다. 너무 커져서 위쪽 철사고리도 길이를 자르셨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