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분무기로만 물을주니 계속 시들시들하고 색도 죽길래 어머니가 물에 담궈보자 하시고 4개월째 주에 몇번씩 밤마다 담궈서 물을 주니 엄청 생기있고 크게 자라고 있습니다. 너무 커져서 위쪽 철사고리도 길이를 자르셨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수염 틸란드시아 1년째 자라고 있습니다.
Requiem(ashtray777)
2019-08-1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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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에서 파는것보다 더 잘자랐네요 더운여름엔 역시나 쟤도 물이 그리웠나봐요^^
저도 처음엔 물에 담그면 안좋을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풍성하게 커서 좋네요
먼지만 먹고 자란다고 그러더니 물도 좋아하는 구나 ㅎ 보기 좋아요.
저도 먼지먹고 자라면서 물은 그리 많이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충분히 흡수시켜주니 풍성하게 자라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