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몸이 아파서 병원에 급하게 입원을 하고 금요일에 퇴원해서 왔더니 다 축 늘어져있고 놀라서 급하게 물 주려고 화분을 드니까 잎사귀가 우수수 떨어져버렸어요ㅠㅠ
놀란 맘 부여잡고 샤워기로 물에 흠뻑 적셔주고 하루정도 햇빛 없는 곳에 뒀는데 상태가 좋아지질 않아서 어제 밤에 창 밖에 두고 자고 일어나보니까 오히려 더 안좋아졌네요... 지금 다시 물 한 번 주고 그냥 싱크대에 저대로 두고있어요ㅠㅠ
사흘정도 창문 안열린 집에 방치 됐고 햇빛을 계속 받진 않았지만 물도 못주고 굉장히 덥고 답답한 공기 속에 있었어요 얘 어떡하면 살아날까요ㅠㅜ 너무 소중한 식물인데ㅠㅜ
놀란 맘 부여잡고 샤워기로 물에 흠뻑 적셔주고 하루정도 햇빛 없는 곳에 뒀는데 상태가 좋아지질 않아서 어제 밤에 창 밖에 두고 자고 일어나보니까 오히려 더 안좋아졌네요... 지금 다시 물 한 번 주고 그냥 싱크대에 저대로 두고있어요ㅠㅠ
사흘정도 창문 안열린 집에 방치 됐고 햇빛을 계속 받진 않았지만 물도 못주고 굉장히 덥고 답답한 공기 속에 있었어요 얘 어떡하면 살아날까요ㅠㅜ 너무 소중한 식물인데ㅠㅜ
4일정도 밖에 있다가 왔다면 보통 문단속을 하고 갔을테니 통풍 문제아닐까요?
물부족에 통풍못해서 그런거 같네요. 저도 천리향 있는데 막 한번에 우수수 잎이 떨어지더니 또 시간지나니 다시 풍성해지더라고요
화분 반정도 잠길 통에 물 담아서 화분째로 담궈놓고 햇볕드는 곳에 놔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