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피고 잘자라더니 단 2~3일만에
잎이 변색되어버리고,
뚝뚝끊어지네요..
줄기끝은 새까맣게 변해버렸어요..
이게 과습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어머니가 몇일전에 계란껍질하고 식초로 천연비료를 만들어서 주셨는데 이것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