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화분인데 스투키는 잘 크는거 같은데,
저 이름모를 아이는 자꾸 시들시들해서 걱정입니다.
사무실 안에 있어서 햇볕을 못받아서 그런가요?
현재는 알갱이로 된 영양제도 주고 물도 듬뿍주고 햇볕에 내놓은 상태입니다.
이 아이 이름이랑 살릴 수 있는 방법 알고계시면 알려주세요.
저 이름모를 아이는 자꾸 시들시들해서 걱정입니다.
사무실 안에 있어서 햇볕을 못받아서 그런가요?
현재는 알갱이로 된 영양제도 주고 물도 듬뿍주고 햇볕에 내놓은 상태입니다.
이 아이 이름이랑 살릴 수 있는 방법 알고계시면 알려주세요.
싱고니움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351184&mobile&cid=46695&categoryId=46695
감사합니다^^ 1년동안 키우면서 이제서야 이름을 알게되었네요ㅎㅎ 이 아이 시들시들한건 왜 그런걸까요?
같이 키운다는 게 좀
싱고니움은 물을 많이 먹는 아이였네요ㅠㅠ 스투키랑 상극인데 왜 이렇게 화분을 만들어서 준건지... 지금이라도 분리할까요?
물주는 주기가 다르니까 필히 따로 심으셔야 해요~
싱고니움은 물주기 맞추는게 까다롭습니다. 못맞추면 잎이 노랗게 되면서 떨어집니다. 싱고니움 잘 키우는법은 이 노란잎을 가급적 안생기게 하는것이 포인트입니다. 물부족일경우 - 줄기가 힘이 없어지면서 평소보다 잘 흔들립니다. (화분을 들어서 흔들어보면 쉽게 알수있습니다) 이때를 놓치면 노란잎이 생깁니다 과습일 경우 - 일부 줄기가 힘있게 땅에 머리를 처박습니다(?). 통풍 잘되는곳에서 말리면 회복됩니다만 회복이 안된 잎은 이대로 노랗게 변합니다. 주로 실내식물로 알려져 있지만, 빛이 강해도 해롭지 않습니다. 뿌리가 잘 발달되어있다면 야외 노지에서도 잘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