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동안 쭉~ 초록촉록 하게 싱그러운 색 이었는데 근 2~3일 만에 이렇게 노랗고 버석버석 해졌어요ㅠㅠ
왜이러는걸까요ㅠ
물은 화분 들어보고 달랑~ 들릴 정도로 가벼우면
저녁에 대야에 물 받아놓고 담가 뒀다가 아침에 꺼내놓는 식으로 줬는데
요즘 왜이러죠ㅠㅠ
분갈이를 2일?3일? 전에 해 줬고,
비오길래 빗물 먹으라고 한두시간정도 내놓았고
물론 빗물 먹으니까 물은 따로 안줬습니다!
흙 만져보니까 브라우니처럼 쫀~득! 합니다.

과습인걸까요 아니면 햇빛을 너무 세게 받아서 이러는걸까요...ㅠ
아니면 분갈이 때문인가요...ㅠ
정말 그대로 뽑아서 흙까지 통째로 넣었는데...ㅠ

어떻게 해야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