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첨엔 함정이 크고 빨갰는데 금년 초 겨울이 되어 주걱이 잠시 작아졌다가 회복하지 못하고 있네요 ㅠㅠ
물은 저면관수로 유지하고 있고요
꽃대가 올라왔었는데 조금 늦게 잘라낸거 말곤 원인을 모르겠어요 혹시 분갈이를 해줘야 하는건지...
현자분들의 답을 구합니다 ㅠㅠ
댓글 4
말라죽어가는거임 과습이 아니면 기후안맞거나 흙에 양분이 없거나 돌삐 저런건 쓸데없음 버리셈 오히려 흙의 수분량 파악에 도움 한개도안됨. 저거 때문에 흙도 안보고 물 자꾸줘서 죽인거 같음. 돌삐들 제발좀 버리셈 차라리 비료알갱이라면 몰라. 사람들 다 돌삐 얹네
익명(180.71)2019-08-15 11:36
답글
파리지옥은 흙에 양분 있으면 죽는다 알못아
익명(211.243)2019-08-29 22:41
답글
ㄴ식충식물도 보통 식물과 마찬가지로 잎에서 광합성을 하여 스스 로 양분을 만듭니다. 하지만 식충식물은 대부분 양분이 아주 적은 척박한 땅에 살고 있어요. 특히 질소 성분이 적은데, 질소 는 생물의 몸을 구성하는 영양소중 가장 중요한 단백질의 구성 성분입니다. 벌레나 곤충에게는 단백질이 아주 풍부해요. 따라서, 식충식물 은 벌레를 잡아먹음으로써 부족한 질소성분을 얻는 것이지요. 출처: 식충식물들
말라죽어가는거임 과습이 아니면 기후안맞거나 흙에 양분이 없거나 돌삐 저런건 쓸데없음 버리셈 오히려 흙의 수분량 파악에 도움 한개도안됨. 저거 때문에 흙도 안보고 물 자꾸줘서 죽인거 같음. 돌삐들 제발좀 버리셈 차라리 비료알갱이라면 몰라. 사람들 다 돌삐 얹네
파리지옥은 흙에 양분 있으면 죽는다 알못아
ㄴ식충식물도 보통 식물과 마찬가지로 잎에서 광합성을 하여 스스 로 양분을 만듭니다. 하지만 식충식물은 대부분 양분이 아주 적은 척박한 땅에 살고 있어요. 특히 질소 성분이 적은데, 질소 는 생물의 몸을 구성하는 영양소중 가장 중요한 단백질의 구성 성분입니다. 벌레나 곤충에게는 단백질이 아주 풍부해요. 따라서, 식충식물 은 벌레를 잡아먹음으로써 부족한 질소성분을 얻는 것이지요. 출처: 식충식물들
병신아 그러면 뿌리가 왜 필요한데? 니나 똑바로 알고 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