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구매했는데 봄되니까 잎에 끈끈한 점액질이 생겨서 3시간동안 잎 닦았거든요
여름되니까 너무 심해졌어요
휴가 갔다왔더니 갈색가루가 끈끈한액체위로 수북하게 쌓여 있어서(이때 화곡나방인가가 엄청 생김)
5시간동안 다 닦았는데 삼일뒤 보니까 끈끈한액체가 또 군데군데 생겼어요
이거 뭘까요? 동백은 원래 이런가요?
우선 집에있는 빅카드 흙에 한번 뿌려줬습니다

꽃옆에 잎 보시면 끈끈한액체 보이시죠?
두번째 사진은 휴가 갔다와서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