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인끼리 논쟁이 있어서 그러는데며칠전 달떴을 때 '달맞이꽃'이 활짝 펴있었는ㄷ오늘 달없는 밤에 산책 갔다오니 '달맞이꽃'이 시들어 있네요.빛이 없어서 그렇다 VS 그냥 시들때가 된거다빛과 관련이 있나요?
달맞이 꽃은 태양빛이 있는 낮에는 졌다가,달이 뜨는 밤이되면 피는꽃이라서...달맞이 꽃이라고 말하나봐요...달이 없어서 시들어 있나봅니다....달이 꼭있어야 피는꽃인듯...너무 강한 태양빛에는 피지않고, 달빛이 너무없어도 피지않고....달빛정도에 빛이 있어야 피도록,DNA가 설계된듯....
어렸을적 시골에 살때,달맞이꽃을 본적 있었는데....어눅한 밤이 되면 피어있어서, 신기해 한적이 있지요...어렸을적, 친구들이랑 다슬기 (낮에는 돌밑에 많이 숨어있다가 야행성이라서 밤에 돌위로 나와있는 다슬기)를 잡겠다고 손전등들고 돌아다니다가 달맞이 꽃을,본적있는데,참운치 있었던적이 있었지요..달맞이꽃 유래를 찾아보니... 슬픈설화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