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국화 너무 치렁치렁해서 가위 들고 살펴보다...
뭐에 씌였는지 머리를 홀랑 깎아버렸는데 며칠 만에 뽀송이들이 이렇게 올라오네요. 귀여워서 숨넘어감.
레몬나무는 봄에 레몬청 담그면서 나온 씨 몇 개 재미 삼아 발아했다가 이렇게 컸어요. 이제 각각 독립시켜줘야 될까 고민 중이에요.
뭐에 씌였는지 머리를 홀랑 깎아버렸는데 며칠 만에 뽀송이들이 이렇게 올라오네요. 귀여워서 숨넘어감.
레몬나무는 봄에 레몬청 담그면서 나온 씨 몇 개 재미 삼아 발아했다가 이렇게 컸어요. 이제 각각 독립시켜줘야 될까 고민 중이에요.
레몬이주렁주렁 열리려나요?ㅎ
하하 그렇게 되면 정말 뿌듯하고 신기할 듯요~^^
저런 가냘픈 풀이 나무된다는게 신기할따름
발아부터 지켜보는 건 정말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 너어무 신기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