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국화 너무 치렁치렁해서 가위 들고 살펴보다...
뭐에 씌였는지 머리를 홀랑 깎아버렸는데 며칠 만에 뽀송이들이 이렇게 올라오네요. 귀여워서 숨넘어감.

레몬나무는 봄에 레몬청 담그면서 나온 씨 몇 개 재미 삼아 발아했다가 이렇게 컸어요. 이제 각각 독립시켜줘야 될까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