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마당에서 취미 삼아서 채소를 하나 둘씩 올해부터 길러보는데
처음으로 수확한 오이입니다.
근데 보다시피 오이들이 짦고 뭉특하네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오이들은 길고 매끈한데 말이죠.
그리고 사진에서는 제거해서 없지만 갓 수확했을때는 두꺼운 가시가 벌침 처럼 여러개가 달려있었습니다.
난생 처음 길러보는 채소고 정원일이라서 제가 잘못기른건지요?
뒷마당에서 취미 삼아서 채소를 하나 둘씩 올해부터 길러보는데
처음으로 수확한 오이입니다.
근데 보다시피 오이들이 짦고 뭉특하네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오이들은 길고 매끈한데 말이죠.
그리고 사진에서는 제거해서 없지만 갓 수확했을때는 두꺼운 가시가 벌침 처럼 여러개가 달려있었습니다.
난생 처음 길러보는 채소고 정원일이라서 제가 잘못기른건지요?
시판용은 하우스에서키워서 길고 매끄러운반면,노지에서 키우다보면 환경때문에 조금은 볼품없이 나오기도하죠~
노지에서 키우더라도 지지대를 이용해 위로자라게하는게 그냥 땅에서 수확하는것보다는 이쁘게나올듯요
비료없이 물만으로 키우신거 아니에요? 수확용 작물은 비료 필수
물 없이 너무더우면 짧게나와여. 물 생각보다 많이줘야해여.
혹시 피클오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