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랑 여러가지 쌍떡잎 식물들을
포트에서 키워보고 있는데
발아돼서 잘 자라다가 본잎 나올 때 쯤이면
꼭 성장을 멈추고 시들어버립니다.
좀 묵은 씨앗을 심었는데
이게 원인일까요? 아니면 포트가 작아서 일까요?
햇빛도 잘 비춰주고 실내기온도 가능하면 적정온도 내외로 맞춰주거든요..
물도 그리 많이 안 주는데 5센치 까지는 쑥쑥 자라다가
본잎 나올 때 쯤이면 꼭 성장을 멈추니 아까워요 너무ㅠ
포트에서 키워보고 있는데
발아돼서 잘 자라다가 본잎 나올 때 쯤이면
꼭 성장을 멈추고 시들어버립니다.
좀 묵은 씨앗을 심었는데
이게 원인일까요? 아니면 포트가 작아서 일까요?
햇빛도 잘 비춰주고 실내기온도 가능하면 적정온도 내외로 맞춰주거든요..
물도 그리 많이 안 주는데 5센치 까지는 쑥쑥 자라다가
본잎 나올 때 쯤이면 꼭 성장을 멈추니 아까워요 너무ㅠ
포트가 작아서 자 이제 그만 살자 하는 걸까요
역시 그 확률이 높겠죠..?ㅠㅜ 집에 갈 때 큰 포트 몇개 사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