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 프렌치라벤더, 레몬밤, 오데코롱 민트.

네종류 합식해놨어요.

흙은 10리터가 들어갔어요.

월동 무사히 마치고 좀 더 큰화분 이사가자~ 해봅니다.

사실 라벤더랑 레몬밤을 파종해놨는데 ㅋㅋㅋ 새싹이 나올 기미도 없고. 맘이 급해서 네포트 들인거에요..ㅎ

택배 올때는 이리 힘도 없고, 축 늘어져서 살겠나 싶었는데 흙에다 심고, 오며가며 대접에 물받아서 화분 가생이쪽으로 주면서 흙다져주고 난 뒤 몇시간
꽤나 씩씩하고 파릇파릇해 보이는게 눈에 보이시죠??


저친구들 정신 차리면 라벤더 키다리 목을 이리 끊어서 물꽂이나 꺾꽂이 생각중이에요.

길이가 한 7~8센티쯤 되어보이는데 괜찮을까요? 보통 몇센티정도 끊어서 꺾꽂이나 물꽂이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