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에 친구한테 선물받은 호접란이에요 ㅎ


7월 마지막주쯤 해서 마지막 꽃을 기점으로

꽃망울들이 면봉대가리만하게, 생겼다 사라졌다, 새겻다, 사라졋다를 반복하더라고요


분갈이를 시작해야 할 싯점인가보다~ 하고 저번주에 보니까.. 




이렇게 가운데서 새 잎이 이렇게 꼬무룩 하게 나오더라고요






옆에서 보면, 1도 티가 안났었구요







한이틀 지나고 나니까, 처음 새 잎을 발견한 날보다 좀 더 큰거 같고

새로운 잎이 나는거 처럼 생겼더라고요






또 몇일전보다 달라진 모습






하루이틀사이에 숙쑥 크는게 보여요






약간 성장이 부진했는데








분갈이를 하고, 꽃대를 잘라버리고 나니까

크는게 눈에 보일만큼 쑥쑥크네요 ㅎㅎ


다들 참고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