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한 병에 걸린 자식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다짐하는 부모들이, 자식이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 자신들이 할 수 있었던 최선의 것이 그 아이를 낳지 않았어야 함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것은 별난 일이다태어나기 싫은 사람이 모인 갤입니다-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여생을 식물과 함께
네 -
http://gall.dcinside.com/antinatalism
최소 몇억분에 일로 태어나기 위해 그렇게 열심히 헤엄쳐서 세상에 나왔는데...
그게 중요한가요?
그렇게 태어낫는데 겪는게 겨우 이런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