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글을 읽으니 저희 어머니 생각이나네요ㅎ
어릴적부터 식물들을 많이 키우셨는데, 쓰레기장에 있는 말라 비틀어진 화분들도 들고오셨어요
왜 죽은것들을 들고 오냐고 물어보면 식물들은 쉽게 죽지 않는다고,
강하게 키워주면 잘산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렇게 일년, 이년이 지날때 마다 다시 살아나고 어떤 친구는 꽃을 피우고 다른 친구는 나무가되고..
이런 식물의 경이를 보니 저도 식물에 관심이 가게 됬네요ㅎ
무턱대고 키우다가 가버리면 슬프겠지요..
좀 더 배우고 여건이 충분할때 새친구한명 데려와야 겠네요
그때가 와서 소개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릴적부터 식물들을 많이 키우셨는데, 쓰레기장에 있는 말라 비틀어진 화분들도 들고오셨어요
왜 죽은것들을 들고 오냐고 물어보면 식물들은 쉽게 죽지 않는다고,
강하게 키워주면 잘산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렇게 일년, 이년이 지날때 마다 다시 살아나고 어떤 친구는 꽃을 피우고 다른 친구는 나무가되고..
이런 식물의 경이를 보니 저도 식물에 관심이 가게 됬네요ㅎ
무턱대고 키우다가 가버리면 슬프겠지요..
좀 더 배우고 여건이 충분할때 새친구한명 데려와야 겠네요
그때가 와서 소개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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