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산 천원짜리 로즈마리입니다.포장 뜯을때부터 씨앗에 무슨 곰팡이 같은게 피어있길래 기대 안하고 심었는데... 오늘 보니까 쟤 혼자 저만치 자라있더라구요. 혼자 열심히 잘 자랐구나 하고 아침부터 혼자 감동받은 취준생...머리에 흙을 털어줘야할까요? 그리고 언제쯤 큰 화분으로 옮겨줘야할까요? 사진에 보이는 화분이 엄청엄청 작은거에요 엄지 정도 길이고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저도 로즈마리 발이시켜서 키우고 있는데요...... 근데 사진처럼 돋아나는 모습은 못봣어요...신기하네.. 분갈이는 잎이 몇개 나면 옮겨주세요!!. 경험상 너무 애기애기할때 이사가면 이후에 시들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