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니고 제 친구가 키울 건데 친구가 요즘 매일 식물 사러 가는 꿈을 꾼대요
그래서인지 나중에 자취하게되면 식물을 하나쯤 키우고싶다는데 사실 친구 성격이 막 부지런한 편은 아니에요
계획으로는 복숭아를 먹고 남은 씨앗을 심어 키운다는데 초심자가 이렇게 키우기엔 난이도가 좀 있을까요?
또 친구가 나중에 자취하게된다면 일반적인 자취방 특성 상 실내에서만으로 조건이 제약될 수도 있는데 그 점 또한 복숭아를 키우기엔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채광은 아마 창문으로 가능하겠지만요
만약 복숭아가 초심자가 키우기에 너무 어려운 식물이라면 어떤 식물이 친구에게 적합할까요??
이 친구 성격 상 다육이나 허브같은 순하고 감성적인 애들은 안 맞을 거 같고 좀 보는 맛이 있는? 식물을 좋아할 것 같아요
꼭 먹을 수 있는 류 아니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