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니고 제 친구가 키울 건데 친구가 요즘 매일 식물 사러 가는 꿈을 꾼대요
그래서인지 나중에 자취하게되면 식물을 하나쯤 키우고싶다는데 사실 친구 성격이 막 부지런한 편은 아니에요
계획으로는 복숭아를 먹고 남은 씨앗을 심어 키운다는데 초심자가 이렇게 키우기엔 난이도가 좀 있을까요?
또 친구가 나중에 자취하게된다면 일반적인 자취방 특성 상 실내에서만으로 조건이 제약될 수도 있는데 그 점 또한 복숭아를 키우기엔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채광은 아마 창문으로 가능하겠지만요
만약 복숭아가 초심자가 키우기에 너무 어려운 식물이라면 어떤 식물이 친구에게 적합할까요??
이 친구 성격 상 다육이나 허브같은 순하고 감성적인 애들은 안 맞을 거 같고 좀 보는 맛이 있는? 식물을 좋아할 것 같아요
꼭 먹을 수 있는 류 아니어도 괜찮아요
그래서인지 나중에 자취하게되면 식물을 하나쯤 키우고싶다는데 사실 친구 성격이 막 부지런한 편은 아니에요
계획으로는 복숭아를 먹고 남은 씨앗을 심어 키운다는데 초심자가 이렇게 키우기엔 난이도가 좀 있을까요?
또 친구가 나중에 자취하게된다면 일반적인 자취방 특성 상 실내에서만으로 조건이 제약될 수도 있는데 그 점 또한 복숭아를 키우기엔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채광은 아마 창문으로 가능하겠지만요
만약 복숭아가 초심자가 키우기에 너무 어려운 식물이라면 어떤 식물이 친구에게 적합할까요??
이 친구 성격 상 다육이나 허브같은 순하고 감성적인 애들은 안 맞을 거 같고 좀 보는 맛이 있는? 식물을 좋아할 것 같아요
꼭 먹을 수 있는 류 아니어도 괜찮아요
그러느니 산이나 들 산책하는 게 오히려 남고 남는 장사 아닌가 함. 자연이 알아서 키워주는데 뭔. 참고로 들과 산엔 거저가 좀 있음. 개복숭아 오디 버찌 ... 앵두 ...
친구한테 전해주니까 자기도 산책이 맞을 것 같다네요 생각해보면 그 풀이나 이 풀이나 다 똑같은 풀이니까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수국 키우는데 자라는게 보여서 좋아요. 기르는 느낌이 있으니까 전 하나 키우는 거 추천
식알못이라서 검색해보니 빛깔이 되게 예쁜 꽃이네요 요 꽃은 어떤지 친구한테 한 번 물어볼게요 감사합니다~~
꽃보다 나무가 잘 자라요. 꽃 지고 오래된 잎 잘라주니까 새잎이 나와서 전보다 더 많아지네요.
친구한테 수국은 어떻냐고 물어보니 학창시절 때 학교에 핀 거 보고 최애됐다고 하네요 우연인지 운명인지 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