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칼은
그냥 막 쑤셔도 아주 쉽고 편안하게 다 짤라줌
예초자체가 불특정한 환경임으로 재수없이 돌이나 딱딱한 물체가 있으면 팅기거나 플라스틱이 뿌셔져서 부상의 위험이 있음. 이건 플라스틱이 아니라 모든 날이 다 그럼.
나일롱 줄은
줄이 회전하면서 짜르는데 ,잘려지는 물체에 너무 가까이 닿으면 멈춰서 안짤려요. 그래서 일정한간격을 유지하며 짤라주면
식물병아리(116.40)2019-09-01 19:41
답글
나무정도의 굵기와 단단함 정도가 아닌이상 수월하게 예초 할수 있어요. 플라스틱보다 월등하게 안전해요. 대신 줄의 간격을 맞추고 어느정도 사용해서 줄이 훼손도ㅒㅅ을때 갈아 끼워주는 사소한 불편함이 발생해요. 우리농장엔 돌이나 그정도의 단단한 물체가 없고 땅이 넓어 아주빠르게 해야 한다면 날이요. 엄청 넓은건 아니고 가끔 손가락한마디짜리 돌이 보인다면 줄이요
식물병아리(116.40)2019-09-01 19:46
답글
개인적으로 줄을 추천. 요즘은 좋은거 많이 나와서 돌이 걸려도 부상이 않 당할수 있도록 나왔을 수도 있으니까 찾아보아요.
플라스틱칼은 그냥 막 쑤셔도 아주 쉽고 편안하게 다 짤라줌 예초자체가 불특정한 환경임으로 재수없이 돌이나 딱딱한 물체가 있으면 팅기거나 플라스틱이 뿌셔져서 부상의 위험이 있음. 이건 플라스틱이 아니라 모든 날이 다 그럼. 나일롱 줄은 줄이 회전하면서 짜르는데 ,잘려지는 물체에 너무 가까이 닿으면 멈춰서 안짤려요. 그래서 일정한간격을 유지하며 짤라주면
나무정도의 굵기와 단단함 정도가 아닌이상 수월하게 예초 할수 있어요. 플라스틱보다 월등하게 안전해요. 대신 줄의 간격을 맞추고 어느정도 사용해서 줄이 훼손도ㅒㅅ을때 갈아 끼워주는 사소한 불편함이 발생해요. 우리농장엔 돌이나 그정도의 단단한 물체가 없고 땅이 넓어 아주빠르게 해야 한다면 날이요. 엄청 넓은건 아니고 가끔 손가락한마디짜리 돌이 보인다면 줄이요
개인적으로 줄을 추천. 요즘은 좋은거 많이 나와서 돌이 걸려도 부상이 않 당할수 있도록 나왔을 수도 있으니까 찾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