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면서 처음으로 식물을 길러보고자 화분도 사고
이것저것 검색도 해보며 다육이를 열심히 기르고있는
초보자입니다.
요즘 애들이 시들시들해지는거같아 걱정입니다.
제가 뭘 잘못하고있는건지 애들이 말이라도 해주면 좋은데..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
첫번째 사진에있는 애는 이미 죽은건가요..?살릴순없겠죠..?
두번째 애는 점점 쪼글쪼글해져서 걱정이에요..
세번째는 예전에는 가시들이 올곧게 자랐는데 점점 모양새가 이상해지네여..
네번째는 잘 자라긴하는데 이상한 실같은게 줄기옆으로 올라오네요 이게뭘까요......?
물은 한달에 한번 정도 종이컵 4분의1정도 주고 햇빛은 실내이지만 창문앞에 두고 매일 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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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ㅎㅎ
1 옵튜샤나 수 같은데 하월시아는 직광을 보면 안되고 습해도 무르기 쉽고 물이 부족하면 어두워지고 쪼그라들어요. 실내인듯 하니 직광을 봐서 까매진것은 아닌것 같고 물을 너무 안준것 같네요. 2 청와송일까요? 물을 안줘서 그렇습니다. 3 유통명 홍기린 일정한 빛과 물을 적당히 주셔야 웃자람으로 얇아지지 않고 예쁘게 자라요. 4 실 같은건 공기뿌리이며 물이 부족하면 수분을 찾기위해 공기 뿌리를 뻗습니다. 그리고 웃자랐네요. 잎의 간격이 넓고 줄기가 얇아지면 웃자라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정성스러운 댓글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