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가 너무 얇아요 ㅠㅠ
줄기는 길게 자라는데
너무 얇게 자라니까 자기 몸도 지탱 못하고 넘어져서 나무젓가락을 옆에 세워줬어요
너무 물을 많이 줘서 그럴가요? 하루에 한번씩 물을 줬거든요.....
근데 반 창가 틀에서 기르는거라 아가들이 햇빛을 잘 못보긴해요
꽃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학교 땅에 심어주는게 맞을까요?
햇빛이라도 많이 보게요
물은 제가 점심시간에 물뿌리개로 주고,,,,
그럼 벌레들 꼬일거 같은데 ㅠㅠ
일주일 전 사진이고
지금은 좀 더 기를 차려서 머리는 들고 있답니다....
또 빵끈으로 묶어주면 애들 줄기가 상하던데
다른 좋은 방법 있나요?
사진으로는 흙이 많이 젖어 있어보이는데 물이 부족한게 아니면 물을 줄이고 빛을 지금보다 더 봐야해요. 빵끈에 상하는건 아직 줄기가 연약해서 그런것 같은데 면이나 마 끈이 있으면 사용해보세요.
지금 해바라기... 싹은 올라가겠지만 만개 또는 개화까지 못볼수도 있어요. 기온이 점점 떨어지고 실내로 들에놓아도 해를 충분히 볼수가 없으니요.
실내에서 LED로 빛주는거 어떰? 내가 지금 딱 그짓하는데 웃자람 많이 줄어듬
해바라기 고생한다 이름이 해바라긴데 얼마나 해가 그립겠어요
웃자랏네 - dc App
led조명은 학생이 사기엔 좀 버거울 수 있음.. 물도 매일 줄 필요없고 겉흙이 마르면 그때 주세요.. 학교안가는 주말엔 좀 충분히 주시고.. 해를 덜 받는 상황에 물만 많이 주면 더더욱 웃자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