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요랫던 놈을
이렇게
이렇게 옳김
다이소가니깐 분갈이용흙 마사토 머이런거 많던데 걍 귀찮아서 상토씀
걱정되는거 한가지는 옮기다가 줄기에 상처났음
잠깐 받쳐둔거 빼고 다른데 기대어뒀는데 그새 구부러져서 상처가남
새싹날때부터 웃자랏던 놈인데다 실내라서 햇빛보단 원예용LED를 많이본 놈이라 줄기가 약한듯...
아무래도 15W급 LED는 해바라기한텐 부족한게 아닐까싶음
거기다 원래라면 전에 조언받은데로 깊게 심을까했지만 좁은 화분땜에 뿌리가 용수철처럼 빙빙말린거보고 이 생각은 접고 걍 적당한 깊이로 심음
상처난애는 죽으면 나중에 라벤더로 갈아심을듯
생각보다 심하게 웃자랐음. 분갈이 할때 더 깊이 심지.. 이상황 에선 led도 효과못볼듯. ㅜㅜ 나무젓가락보다 지지대 꼬다리를 구입하는건 어떤지?
원래살려했는데 다이소에 없더라고 ㅠ
일단한번 키우는데까지 키워보셈. 나라면 화분을 더 큰걸로 분갈이해서 떡잎 바로 밑- 사진상 두번째 나무젓가락 이어붙인 곳- 까지 흙에 묻겠음.
ㅇㅇㅋ 조언 ㄱㅅㄱㅅ
근데 뭐 웃자라도 꽃필애들은 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