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9월 15일 45일 사이에 둘째(주황화분)가 비교적 떡잎이 빨리 떨어진 첫째의 성장을 추월했어요. 영양분이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제일 조그마한 녀석은 과습 때문에 잎 하나를 떼어냈는데 천천히라도 새잎이 나서 다행입니다. 플루메리아는 물빠짐이 잘 되는 환경을 좋아해서 상토7 마사토3 비율로 깔았는데, 화분이 작은 편이니까 뿌리 성장 때문이라도 조만간 분갈이를 해주어야할까요? - dc official App
아직은 괜찮아 보여요 잘 자라서 이쁜 러브하와이꽃이 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꽃 사진을 식물갤에 올릴 수 있도록 잘 돌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