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닉네임대로 양구에서 군생활중인 한상병입니다.
우울증으로 반년정도 고생하다가 몇달전부터 식물을 키우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율마랑 미니해피트리를 사서 키웠는데, 키우다보니까 아예 처음부터 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겨 화분이랑 라벤더 씨를 사서 열심히 키워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라벤더 싹이 뾰로롱하고 날 때만 해도 너무 기뻤는데, 크면 클수록 얘들이 자꾸 옆으로 눕습니다ㅠㅠ
위로 잘 뻗다가도 어느정도 커버리면 바닥에 누워버리고..... 뭐가 문제인걸까요..ㅠㅠ
군대라서 사진을 못올리는게 아쉽네요..ㅠㅠ
우울증으로 반년정도 고생하다가 몇달전부터 식물을 키우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율마랑 미니해피트리를 사서 키웠는데, 키우다보니까 아예 처음부터 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겨 화분이랑 라벤더 씨를 사서 열심히 키워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라벤더 싹이 뾰로롱하고 날 때만 해도 너무 기뻤는데, 크면 클수록 얘들이 자꾸 옆으로 눕습니다ㅠㅠ
위로 잘 뻗다가도 어느정도 커버리면 바닥에 누워버리고..... 뭐가 문제인걸까요..ㅠㅠ
군대라서 사진을 못올리는게 아쉽네요..ㅠㅠ
일조량 부족으로 웃자람이 심하고, 약해서 쓰러지는 거 아닐까요?
동향이어도 햇빛은 충분히 보고있는거같은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까요ㅠㅠ
라벤더는 특히 햇빛을 하루종일 보게해야 되고 가을에는 키우기 힘듭니다 발아는 봄에하는것이 좋습니다
저는 이쑤시개로 지지대 세워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