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20년 가까이 키우셨다는데 오늘 꺾인걸 발견하셔서
물을 많이 줬는가보다고 많이 슬퍼하시면서 잘라내셨어요ㅠㅠ
살릴 방법이 아예 없을까요?ㅠㅠ
옆에 조그마한 놈도 있는데 얘도 곧 죽을까요? 부모님께선 걔라고 살것냐고 흑흑...
많이 슬퍼하시는 모습에 조그마한 희망이라도 얻을 수 있을까하여 여쭙습니다ㅠㅇㅠ
물을 많이 줬는가보다고 많이 슬퍼하시면서 잘라내셨어요ㅠㅠ
살릴 방법이 아예 없을까요?ㅠㅠ
옆에 조그마한 놈도 있는데 얘도 곧 죽을까요? 부모님께선 걔라고 살것냐고 흑흑...
많이 슬퍼하시는 모습에 조그마한 희망이라도 얻을 수 있을까하여 여쭙습니다ㅠㅇㅠ
염자 삽목, 염자 잎꽂이 검색 ...
염자. 잘린 부위에 썩은 부위가 있으면 완전히 갈색으로 변색된 게 보이지 않게 제거하면 아무렇지 않게 살아요. 바로 흙에 심기보다는 일주일 정도 부위를 말리고 심는 게 좋겠네요.
ㄱㅆ 댓글 감사합니다^^ 부모님께 희망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씀드리니 열심히 검색중이시네요 꼭 살아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