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취 중인 원룸에서 식물 키워보려고 합니다^^;
제 사주에 목이 없고 화만 많다고 어머니께서 최근 신경쓰시는 눈치기도 해서 좀 안심시켜 드리는 목적 + 집이 좀 습하고 어두운 느낌이라 분위기 전환 목적 2가지 입니닷ㅎㅎ...

집은 온도는 주로 20~25도 사이, 제습기로 습도 55% 유지합니다ㅎㅎ

위의 목적과 집 환경 때문에
1. 작아야 하고 2. 비교적 키우기 쉬운 편 3. 음습한 느낌 환기용이라 넝쿨식물이나 수경재배x 4. 나무(?)로 불릴 수 있는 것 5. 저희 집 온도, 습도 잘 견디는 것

역시 선인장이나 다육이가 무난할까요?ㅋㅋ... 평소 지나다니는 길에 꽃, 나무 파는 곳 큰곳 있으니 다양하게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