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쯤 반려하기 시작했구요 얼마전 햇빛을 좀 보여주려고 베란다 창틀에 두었더니 바람에 좀 휘고 첫번째 사진처럼 끝부분이 검게 되버렸어요.
물은 선인장이라서 여지껏 두번정도 주었고 약간 웃자람(새로 자라난부분이 가늘고 길게올라오더라구요 흡사 손바닥에 손가락이 붙어있는모습)이 있어서 일조량부족인지 화상인지 모르겠어요.
북향이라 거실창가에서 항상 약한볕을 보게하는데 환기도 잘 시키고...
두번째는 살짝 꺾인걸 모르고 뒀더니 걍 붙었더라구요 냅두도 되겠죠 접목도하니까 ㅎㅎ 꺾인선인장은 잘라내라는 글들만 많이보여서...
선인장, 강한 햇볓을 그리워할 듯
저는 그럴때 선인장을 캐내서 볕좋은날 그늘에 선인장을 말려줘요~ 과습일 수도 있어서요 그런 다음에 다시 심고 물을 뿌리둘레에 종이컵 반콥 둘레에 조금 줍니다. 그리고 밖에서 강한 해 보여줍니다.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 상한부분 자연괴사되서 떨어지는지 관찰후 번질기미가 보이면 맘아프지만 잘라내기로했습니다. 반느늘에서 회복후 앞으론 좀 볕을 많이보여주려 합니다. 한달전 분갈이할때 과습은 없었는데 그러고 물한번준 흠뻑준뒤는 혹시 모르겠네요 ㅜ 부디 잘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