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a523e4df33becbce015e774871f63d37cc616c28364fbf56a453b683408408694becc4feb25911cce79e19e0bf8ccf5f565b9634d86253a320424c4a407fdaac175cb5941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a523e4df33becbce015e774871f63d37cc616937f41b8e365b0489ef5ee535f6af55faba32087d22a43cee635ac5881b46e19fc05e579a4d269a486ed8dca4905578e5d71

친구가 선물해준 식물인데 처음에는 긴 대가 있어서 여름에 보라색 꽃이 주렁주렁 폈어요.
꽃이 다 져서 대를 잘라준 상태에요.
요즘 이파리 가장자리가 마르고 얼룩덜룩 반점이 생기려고 해요.
병에 든 건가 너무 걱정이 되는데 반점 생긴 잎을 전부 잘라줘야 할까요?
또 식물 이름을 제가  모르는데 네이버로 찾아보니까 비비추나 hosta 인 것 같은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