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선물해준 식물인데 처음에는 긴 대가 있어서 여름에 보라색 꽃이 주렁주렁 폈어요.
꽃이 다 져서 대를 잘라준 상태에요.
요즘 이파리 가장자리가 마르고 얼룩덜룩 반점이 생기려고 해요.
병에 든 건가 너무 걱정이 되는데 반점 생긴 잎을 전부 잘라줘야 할까요?
또 식물 이름을 제가 모르는데 네이버로 찾아보니까 비비추나 hosta 인 것 같은데 맞나요?
꽃이 다 져서 대를 잘라준 상태에요.
요즘 이파리 가장자리가 마르고 얼룩덜룩 반점이 생기려고 해요.
병에 든 건가 너무 걱정이 되는데 반점 생긴 잎을 전부 잘라줘야 할까요?
또 식물 이름을 제가 모르는데 네이버로 찾아보니까 비비추나 hosta 인 것 같은데 맞나요?
분갈이하시는 게 좋고 잎끝이 마르는 건 과습 한 것 같은데 맞다면 물을 줄이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 두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습하고 바람 안 통하면 잎에 낀 균류일 수도 있어요. 원래 잎에 분이 있었으면 종의 특징으로 백분이 끼는 것일 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