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초안.고등어 같은가ㅡ,.ㅡ?냥갤러인데 자랑질하러 왔어요^^;마더님 생신이 다가와서 겸사 만드러봄.루피너스 나는 좀 징그럽던데ㅡ.ㅡ;;;루피너스를 좋아하셔서 취향존중으로 그려드림.10년만에 손그림이라 맨날 망하는건 안자랑.고양이는 그릴까말까 고민듕.고양이를 썩 좋아하시진 않지만그래도 시골사셔서 뱀잡으라는 핑계로괭이들사료를 한가득 부어주시는 츤츤이십니다^^
고냥이 조아여
루피너스 꽃이 다발로 펴서 예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