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주셨던 화분인데 신경 안쓰고 살다가 화분에 눈떠서 다시 제대로 길러보려고 합니다 동네 꽃집가서 다육이용 흙 달라하면 되겠죠? 얼마정도 들까요 너무 쪼그라들었는데 다시 물 제대로주면 통통해질까요 너무 위로만커서 보기 별로인것같은데 생장점 잘라주면 되나요 더 풍성해질까요
앏은건 안 두꺼워지고 길다고 잘라봐야 가지도 안나와요. 생긴거 보면 알듯이 흙은 안채워도 될거 같은데
흙 안갈아준지 꽤 된것같은데 상관없나용
새잎 돋게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계속 키우면 새로 나와요. 잘라서 번식 시키기도 하는데 잘 생각해서 하시면 되고. 분갈이는 화원 가까우시면 가져가서 해달라고해요. 없으면 자재 사 놓는것도 짐 돼요. 늘리고 크게 기르는건 진짜 시간이 약이에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