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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율마 들여온지 2달도 안됐는데
자꾸 죽어가네요ㅠㅠ
원래 푸릇푸릇했는데 점점 누래져요ㅠㅠ
물은 1달에 2번 흠뻑줬구요(2-3리터)
집이 북향이라 직사광선은 못쬐어줘요
뭐가 문제일까요??
물은 지금 그냥 바가지로 주는데 샤워기로 흠뻑 줘야되나요?
물을 더 자주 줄까요?
햇빛을 쬐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