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율마 들여온지 2달도 안됐는데 자꾸 죽어가네요ㅠㅠ 원래 푸릇푸릇했는데 점점 누래져요ㅠㅠ 물은 1달에 2번 흠뻑줬구요(2-3리터) 집이 북향이라 직사광선은 못쬐어줘요 뭐가 문제일까요?? 물은 지금 그냥 바가지로 주는데 샤워기로 흠뻑 줘야되나요? 물을 더 자주 줄까요? 햇빛을 쬐줄까요?
댓글 3
율마가 침엽수라 햇빛 직빵 받고 통풍 잘 돼야해요.야외에서 키우면 최적인 얘라 실내에서 키우면 거의 죽어나가죠ㅠ
익명(14.48)2019-09-21 10:42
물을 무척 좋아하는 친구임
초롱이(175.198)2019-09-21 13:56
햇빛도 부족하지만 제일 문제는 물이 한달에 두번이면 말라죽을거 같아요 겉흙마르면 바로 듬뿍 주세요 갈색으로 변한 부분은 다 잘라버리시고
율마가 침엽수라 햇빛 직빵 받고 통풍 잘 돼야해요.야외에서 키우면 최적인 얘라 실내에서 키우면 거의 죽어나가죠ㅠ
물을 무척 좋아하는 친구임
햇빛도 부족하지만 제일 문제는 물이 한달에 두번이면 말라죽을거 같아요 겉흙마르면 바로 듬뿍 주세요 갈색으로 변한 부분은 다 잘라버리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