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마인데 일주전만 해도 안이랬던 거 같은데해 받는 곳만 저렇게 찌글찌글 말라버리네요처음엔 과습인가 햇는데 요근래 물 준적도 없고밖 화분걸이에 키우는데해받았던 부분만 저러니 반대편으로 돌려주긴했는데한여름 땡볕도 견디더니 가을해는 못 견디는건가요?심하게 쨍쨍하긴했는데...아래 두장은 해 반대편으로 있던 부분이예요 멀쩡해요과습이나 물부족이면 저렇게 한면만 아파버리나요..?
혹시 비온 후에 강한햇빛이면 화상 입은 걸수도 있어요.다육이가 물 묻은 상태로 강한햇빛은 치명타라서요
비오기 전에 항상 들여놨는데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