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라인데 곁가지 한쪽이 잎을 우수수 떨궜어요.
육안으로 봐도 이쪽 가지들이 미라가 되듯이 말라 가늘어진 듯합니다.
둥치 쪽을 손톱으로 긁어보니 초록색은 비치지 않고 매우 단단한데 잘라내야 할까요?
가지 위쪽 가느다란 가지를 긁어보면 아직 초록빛이 돌아요...
육안으로 봐도 이쪽 가지들이 미라가 되듯이 말라 가늘어진 듯합니다.
둥치 쪽을 손톱으로 긁어보니 초록색은 비치지 않고 매우 단단한데 잘라내야 할까요?
가지 위쪽 가느다란 가지를 긁어보면 아직 초록빛이 돌아요...
아 곁가지 쪽은 잎이 연두색으로 좀 바랜 채 그대로 떨어졌고, 굵은 가지에 달린 몇몇 잎은 끝쪽 몇 장만 연한 베이지색으로 말랐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