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올리브나무를 선물받았는데
초반에 물을 너무 많이 줬는지 과습으로 잎이 다 죽었습니다.
며칠 햇빛에 방치해두었더니 새잎이 자라긴 하는데요,
기존에 죽은 잎은 떨어진 자리에도 새로 자라진 않네요.
가지를 통째로 잘라줘야 하는건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초반에 물을 너무 많이 줬는지 과습으로 잎이 다 죽었습니다.
며칠 햇빛에 방치해두었더니 새잎이 자라긴 하는데요,
기존에 죽은 잎은 떨어진 자리에도 새로 자라진 않네요.
가지를 통째로 잘라줘야 하는건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보기 싫으면 자르시구요. 예저녘에 잘랐을듯
보기싫은것보다 저자리엔 다시는 잎이 자라지 않는건가 해서요..
지금 나무 모양은 이쁘거든요 ㅠ
그건 확인하셔야죠 가지를 손톱으로 긁어보세요 초록이면 산것이니 기다림이 답이에요 올리브는 환경이 안맞아서 올리브가 예전 커피나무처럼 퍼졌는데 커피보다 죽이기 쉬워요
그럼 일단 더 기다려 보세요. 메인 줄기에서 새순이 돋는 거 보니 지금 메인 줄기를 어디쯤에서 자를지 애매할 것 같네요. 좀더 지켜보다가 더이상 새순이 돋지 않는다 싶은 지점에서 자르셔도 됩니다.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