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삶아서 구워서 날로 먹을 수 있다)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으면 된다)
산딸나무(공원에 많은데 열매 맛 괜찮다)
대추(주인 없다시피 한 거 맛좋다)
까마중(배들이 많이 불러서겠지 아무도 안 따먹는다 털어넣고 털어넣는다)
감(단단한 거 줏어만 오면 어디 두고, 두면 자동으로 익는다)
밤(삶아서 구워서 날로 먹을 수 있다)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으면 된다)
산딸나무(공원에 많은데 열매 맛 괜찮다)
대추(주인 없다시피 한 거 맛좋다)
까마중(배들이 많이 불러서겠지 아무도 안 따먹는다 털어넣고 털어넣는다)
감(단단한 거 줏어만 오면 어디 두고, 두면 자동으로 익는다)
은행알.
주변에 산이나 큰 공원이 있으면 가을에 재미있죠 빡빡한 아파트나 빌라촌에 갇혀사는 도시사람들은 까마중이 뭔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