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면에서 봐도 이 상태로 보여요. 엄마가 몇년을 키워 주신건데 저희집에서 1년 좀 넘게 살더니 이모양이ㅜㅜ..
이거 말고도 끝잎이 검게 탄 것 같은 부분도 있어요. 그동안 물을 너무 많이 줬나싶어서 요즘엔 젓가락으로 흙상태 보고 주고 있는데
다시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ㅜㅜ
뒷면에서 봐도 이 상태로 보여요. 엄마가 몇년을 키워 주신건데 저희집에서 1년 좀 넘게 살더니 이모양이ㅜㅜ..
이거 말고도 끝잎이 검게 탄 것 같은 부분도 있어요. 그동안 물을 너무 많이 줬나싶어서 요즘엔 젓가락으로 흙상태 보고 주고 있는데
다시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ㅜㅜ
일단 상한 잎만 잘라주고 기다려봐도 될 것 같아요
걍 버려라. 두달에 한번만 물 줘도 과습오는 쓰레게임